
제13회 무주산골영화제 공식포스터 (포스터 디자인 : 0.1)
2025년 6월 6일, 제13회 무주산골영화제에 다녀왔습니다.
무주산골영화제는 무려 2016년 제4회부터 3.14 생각과자와 함께한 영화제라 마음이 많이 가는 영화제 중 하나입니다.
그래서 매년 개막식때마다 일부러 꼭 참석을 하려고 노력하는데, 올해는 아쉽게도 일정이 줄어 개막식 없이 3일동안 영화제가 진행되었습니다.

3.14 공동대표 @jegal_ung
3.14 공동대표 @strange_cosmic_owl

무궁무진무용단 대표 @gaminimini
멤버는 총 다섯명! 올해는 특별히 3.14 와 공연, 전시, 교육 사업 등을 함께한 아티스트 분들과 무주산골영화제를 찾았습니다.

대구에서 약 2시간 정도 거리에 있는 무주예체문화관에 도착!
무주산골영화제는 늘 무주예체문화관을 중심으로 열리는데요, 무주산골영화관뿐만 아니라 많은 영화제 관객들이 좋아하는 무주등나무운동장이 무주산골영화제의 상징적인 공간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무주예체문화관 로비에서 만난 협찬/후원사 로고들!

달콤한 아이디어 생각과자도 한자리 했습니다 😋

티켓수령 후 등나무운동장에 자리를 잡아 <소년시절의 너>를 감상했습니다.

증국상 감독 / 주동우, 이양천새 주연 / <소년 시절의 너> (2019)


학원폭력과 어른들의 무관심, 치열한 입시경쟁속에서 마음을 둘 곳 없는 천니엔과 베이
처음엔 야외에서 보는게 익숙치가 않아서 어수선한 느낌이었는데, 이내 모두가 영화 내용에 푹 빠져들었습니다.
두 배우가 정말 매력적이었어요.

영화가 끝나고 시작된 유다빈밴드의 공연!

다같이 시원한 맥주 한 캔씩!

그리고 이어진 에피톤프로젝트의 공연
등나무운동장의 매력을 한껏 느낄 수 있었습니다. 😽
에피톤프로젝트의 음악과 여름 저녁 노을이 어우러져서 모두가 감성에 젖어보는 시간이었어요!


현진쌤이 가지고 온 감성 전구로 반딧불이 흉내도 내보았습니다. (아님)
다른 멤버들의 반딧불이 사진도 있지만 모두의 우정을 위해 게시는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기다리던 개막작 무성영화 <바람> 라이브 with 뮤직 + 더빙 !!
매년 무주산골영화제의 개막작은 무성영화와 라이브 공연으로 이루어졌었는데, 올해도 역시 멋진 복합영화공연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뮤지컬 배우분들의 더빙 연기와 함께 밴드 '반도'의 연주 및 사운드가 무성영화를 더 새롭게 만날 수 있게 해주는 특별한 경험이었습니다.

무대를 배경으로 단체사진 뿅!

다음날은 무등산국립공원의 무등산자연휴양림을 잠시 방문, 피톤치드를 한껏 들이마셨습니다.
아니오. 사실 너무 뜨거워서 모두 혼쭐이 났습니다. 그래도 좋았어요! (?)

갑작스러운 수련회st....

공포영화의 인트로 같은 사진이네요.


키가 큰 나무들과 엄청 많았던 동고비

무주산골영화제를 시작으로 함께 문화예술에 대한 이야기도 나누고 계획도 세워보고 무주를 한껏 즐겼던, 짧지만 알찬 1박 2일 종료!


버섯전골이랑 물냉면으로 마무리!! 진짜 종료!
내년에도 또 만나요~!

▲ 클릭하면 무주산골영화제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제13회 무주산골영화제 공식포스터 (포스터 디자인 : 0.1)
2025년 6월 6일, 제13회 무주산골영화제에 다녀왔습니다.
무주산골영화제는 무려 2016년 제4회부터 3.14 생각과자와 함께한 영화제라 마음이 많이 가는 영화제 중 하나입니다.
그래서 매년 개막식때마다 일부러 꼭 참석을 하려고 노력하는데, 올해는 아쉽게도 일정이 줄어 개막식 없이 3일동안 영화제가 진행되었습니다.
3.14 공동대표 @jegal_ung
3.14 공동대표 @strange_cosmic_owl
무궁무진무용단 대표 @gaminimini
피아니스트 @p._and.s
멤버는 총 다섯명! 올해는 특별히 3.14 와 공연, 전시, 교육 사업 등을 함께한 아티스트 분들과 무주산골영화제를 찾았습니다.
대구에서 약 2시간 정도 거리에 있는 무주예체문화관에 도착!
무주산골영화제는 늘 무주예체문화관을 중심으로 열리는데요, 무주산골영화관뿐만 아니라 많은 영화제 관객들이 좋아하는 무주등나무운동장이 무주산골영화제의 상징적인 공간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무주예체문화관 로비에서 만난 협찬/후원사 로고들!
달콤한 아이디어 생각과자도 한자리 했습니다 😋
티켓수령 후 등나무운동장에 자리를 잡아 <소년시절의 너>를 감상했습니다.
증국상 감독 / 주동우, 이양천새 주연 / <소년 시절의 너> (2019)
학원폭력과 어른들의 무관심, 치열한 입시경쟁속에서 마음을 둘 곳 없는 천니엔과 베이
처음엔 야외에서 보는게 익숙치가 않아서 어수선한 느낌이었는데, 이내 모두가 영화 내용에 푹 빠져들었습니다.
두 배우가 정말 매력적이었어요.
영화가 끝나고 시작된 유다빈밴드의 공연!
다같이 시원한 맥주 한 캔씩!
그리고 이어진 에피톤프로젝트의 공연
등나무운동장의 매력을 한껏 느낄 수 있었습니다. 😽
에피톤프로젝트의 음악과 여름 저녁 노을이 어우러져서 모두가 감성에 젖어보는 시간이었어요!
현진쌤이 가지고 온 감성 전구로 반딧불이 흉내도 내보았습니다. (아님)
다른 멤버들의 반딧불이 사진도 있지만 모두의 우정을 위해 게시는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기다리던 개막작 무성영화 <바람> 라이브 with 뮤직 + 더빙 !!
매년 무주산골영화제의 개막작은 무성영화와 라이브 공연으로 이루어졌었는데, 올해도 역시 멋진 복합영화공연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뮤지컬 배우분들의 더빙 연기와 함께 밴드 '반도'의 연주 및 사운드가 무성영화를 더 새롭게 만날 수 있게 해주는 특별한 경험이었습니다.
무대를 배경으로 단체사진 뿅!
다음날은 무등산국립공원의 무등산자연휴양림을 잠시 방문, 피톤치드를 한껏 들이마셨습니다.
아니오. 사실 너무 뜨거워서 모두 혼쭐이 났습니다. 그래도 좋았어요! (?)
갑작스러운 수련회st....
공포영화의 인트로 같은 사진이네요.
키가 큰 나무들과 엄청 많았던 동고비
무주산골영화제를 시작으로 함께 문화예술에 대한 이야기도 나누고 계획도 세워보고 무주를 한껏 즐겼던, 짧지만 알찬 1박 2일 종료!
버섯전골이랑 물냉면으로 마무리!! 진짜 종료!
내년에도 또 만나요~!
▲ 클릭하면 무주산골영화제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